Oz Chat logo

원하는 대로 채팅하기

오즈챗에서 AI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요령과 괄호 표기, 메모리, 시추에이션 카드, 보이스 재생 활용법을 설명합니다.

채팅

채팅은 오즈챗의 핵심 기능입니다. 캐릭터에게 자유롭게 메시지를 보내 일상 대화, 연애 시뮬레이션, 롤플레이, 고민 상담, 잡담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화를 안정시키는 요령은 캐릭터가 대답하기 쉬운 상황을 짧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AI에게 세세하게 명령하기보다 장소, 관계, 기분, 다음에 보고 싶은 반응을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전하면 대화가 더 잘 이어집니다.

채팅의 기본

  • 채팅 기록은 캐릭터별로 쌓입니다.
  • 시추에이션 카드를 바꿔도 같은 캐릭터와의 대화는 유지됩니다.
  • 채팅 목록에서는 최근에 대화한 캐릭터가 위쪽에 표시됩니다.
  • 채팅 기록은 메시지 단위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일반 메시지를 보낼 때는 MP가 소비됩니다. 라이트 모델 등 일부 조건에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채팅도 있습니다.

첫마디 만드는 법

첫 메시지는 짧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아무 맥락 없이 보내기보다 상황이나 감정을 살짝 곁들이면 캐릭터가 대답하기 쉬워집니다.

목적예시
잡담을 시작하고 싶다오늘 좀 지쳤는데, 잠깐 이야기 상대가 되어 줄래?
데이트처럼 시작하고 싶다방과 후에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장면부터 시작하고 싶어
고민을 상담하고 싶다요즘 의욕이 안 나는데, 응원해 줄 수 있어?
캐릭터다운 반응을 보고 싶다갑자기 칭찬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괄호 표기로 상황 전하기

오즈챗에서는 괄호 표기를 사용하면 상황 설명이나 행동을 전하기 쉬워집니다.

(방과 후 교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은 같이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아?
(조금 쑥스러워하며 상대의 옆에 앉는다)
아까 그 얘기, 좀 더 들려줘.

괄호 표기는 너무 길게 쓰지 말고 메시지 하나에 1~2문장 정도로 쓰면 안정적입니다.

답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테크닉

1. 장소와 시간을 정한다

‘교실’, ‘카페’, ‘집에 가는 길’, ‘밤의 공원’처럼 무대가 정해지면 캐릭터의 반응이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시추에이션 카드와 같은 방향의 화제를 고르면 더욱 자연스럽습니다.

2. 상대가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넣는다

일방적인 설명으로 끝내지 말고 마지막에 질문이나 행동을 덧붙이면 대화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영화 보러 가기로 약속했었지. 어떤 영화 보고 싶어?

3. 중요한 설정은 메모리에 남긴다

이름, 호칭, 관계, 지난 약속 등을 매번 적어야 한다면 메모리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메모리에 남겨 두면 대화의 전제를 유지하기 쉬워집니다.

4. 시추에이션 카드를 대화에 맞춘다

대화의 무대와 카드 내용이 크게 어긋나 있으면 답변이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데이트를 하고 싶을 때는 데이트 계열, 계절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는 계절 이벤트 계열처럼 대화 방향에 맞는 카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성 재생

  • 메시지 오른쪽의 스피커 아이콘을 탭하면 보이스를 지원하는 캐릭터의 음성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 채팅 설정의 ‘자동 재생’을 ON으로 하면 메시지가 표시된 뒤 자동으로 음성이 재생됩니다.
  • 메시지가 길면 말풍선 단위로 나뉘어 표시될 수 있습니다.
  • 말풍선 안의 문장이 너무 길면 음성 재생에 실패하거나 읽는 방식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음성으로 듣고 싶은 메시지는 짧은 문장으로 나누면 안정적입니다.

메시지 조작

  • 메시지 아래의 버튼으로 ‘좋아요’, ‘싫어요’, ‘신고’,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 메시지 평가나 신고로 AI가 그 자리에서 바로 학습하지는 않습니다.
  • 복사하면 메시지 전체가 클립보드에 저장됩니다.
  • 부적절한 답변이나 버그로 보이는 내용은 신고 또는 문의하기를 통해 알려 주세요.

잘 안 될 때 점검할 것

상황점검 포인트
답변이 애매하다장소, 시간, 관계를 짧게 덧붙인다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오늘은 ○○ 이야기를 하고 싶어’처럼 목적을 전한다
예전 설정을 잊어버린다메모리에 저장하고, 필요 없는 메모리는 정리한다
캐릭터다운 느낌이 약하다시추에이션 카드나 성격 파라미터를 다시 살펴본다
음성이 부자연스럽다문장을 짧게 하고, 읽기 어려운 기호나 긴 고유명사를 줄인다

관련 페이지